Vol. 43

배움
박물관이 신났다02

[ASEMUS 2012 서울 총회] 에서 본 박물관 교육프로그램 - 다른 나라의 '신나는' 박물관 만들기

박물관 '다문화주의'

전 세계문화유산의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는 아시아와 유럽대륙간의 협력을 위해 만들어진 조직인 ASEMUS의 이번 총회에서 이루어진 다양한 발표들 중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공통적인 이슈는 ‘다문화주의(multiculturalism)’과 최첨단 정보통신기술을 적용한 마케팅, 홍보전략 등이었다.

특히 다문화주의는 최근 한국사회에서도 심각하게 제기되고 있는 문제이긴 하지만 이를 적용한 박물관의 교육프로그램 등은 아직 초보단계라고 할 수 있다. 한국사회의 다변화 되는 모습을 박물관 교육 차원에서 적절히 대응해나가는 방법을 모색하는 것 또한 앞으로의 과제일 것으로 이로 인해 모두가 ‘신나는’ 박물관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.

ASEMUS 회사 로고
호주박물관 패션쇼 호주박물관 패션쇼

번역 및 정리:한지원(국립중앙박물관 문화교류홍보과 MUZINE 편집실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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