Vol. 4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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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 박물관에서는 - 01

유리, 그 투명한 매력속으로

국내에서는 좀처럼 접하기 힘들었던 유리의 역사를 소개하는 전시가 지금,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다. 고대 서아시아와 지중해 연안에서 제작되던 유리 제품과 용기들을 제작 기법과 예술적 감각이라는 두 측면에서 접근, 유리 제작의 3,000년 역사를 소개하는 전시, <유리, 삼천 년의 이야기>. 이번 전시를 통하여 유리의 다양한 매력을 한 가득 만끽해 볼 수 있을 것이다.

전 시 명 : 유리, 삼천 년의 이야기 - 지중해 서아시아의 고대 유리
전시기간 : 2012. 11. 27 ~ 2013. 02. 17
전시장소 :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실 1층 특별전시실
전시자료 : 알라바스트론과 금제 받침, 실레누스 모자이크 유리판, 골드밴드 장식 병 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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